중국의 특사 대우 감상
이 사진은 시진핑이 최근에 홍콩 행정장관을 만났을 때의 장면이다.



이 사진은 이해찬이 시진핑을 만났을 때의 사진이다.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시진핑은 한국과 홍콩 모두 아랫 놈으로 보긴 해도 홍콩과는 진지하게 이야기할 자세는 되어 있지만, 문재인이 보낸 특사와는 제대로 이야기할 생각이 없다는 의미가 된다. 그래서 시진핑은 한국 특사를 홍콩장관보다 한참 아래로 대우했던 것이다. 

국내에서는 민중을 위해 투쟁한다면서 정작 아랫 사람에 대해서는 무례한 행태를 일삼은 이해찬이 시진핑 앞에서 위대한 사회주의 지도자에게 굽신거리는 행태에 대해서 굳이 말은 하지 않겠다.

그리고 조선일보의 칼럼을 링크하는 것으로 앞으로 한중관계에 대해서 내가 할 말을 대신한다.

정신 좀 차리기 바란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 민주당 및 그들을 지지한 사람들이여-하지만 정신 못차리고 폐인 놀이나 하겠지.
by deokbusin | 2017/05/23 13:11 | 푸념, 악담, 그리고 기쁨 | 트랙백 | 덧글(5)
용비어천가
지지하는 정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도 방송매체들이 벌이는 용비어천가 행태에 질렸고,

싫어하는 정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도 방송매체들이 벌이는 용비어천가 행태에 질렸다.


도대체 왜 정권만 바뀌면 방송은 죄다 용비어천가 행태냐? 정권 다툼의 승리자에게 찬사를 보내는 행태가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일본(이쪽은 대놓고 승자에게 붙어야 한다고 떠들기까지 한다!), 미국 및 유럽은 물론이고 전체주의 국가에게서도 보이는 것이지만, 보고 들을 때마다 지겹기 그지 없다. 


방송이 이 따위니 Oso님이 (한국 특유의)광신적 유행주의 운운 하는 것이 그럴 듯하게 들리지.
by deokbusin | 2017/05/14 15:47 | 푸념, 악담, 그리고 기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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