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과 민족자존을 외치면서 정작 민중과 민족의 이익을 배반하는 문재인 정권
http://news.joins.com/article/21947878




서해상에서 벌어진 중국 불법 조업을 단속할 당시 중국인들은 한국의 정당한 공권력 행사에 대해서 폭력으로 저항하였지만, 그들을 지도 단속할 중국 정부는 사과도 없었고, 그냥 방치했다.

우리가 기관총으로 위협을 시작했을 때야 비로소 불법 조업을 줄인 중국이다.



국제법적 규범을 완전히 무시하고 자기들 욕망만을 챙기는 중국을 상대로, 중국 자기네 스스로 알아 주기를 바란다면서 굽히고 들어가는 문재인 정권은 민중과 민족의 이익을 지키고 자존을 수호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민중과 민족의 이익을 중국에게 팔아 넘기는 매국노요 반역자다. 


비단 중국만의 경우가 아니다. 

대구 전쟁 당시 영국은 자국의 어선단이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대구를 남획하는 것에 대해서 아이슬란드 정부가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하다가 결국 아이슬란드 정부의 초강경 대응-나토 탈퇴 선언-을 부르고도 3년이나 버텼다.


모든 인간 관계만이 아니라 국가 사이의 관계를 지탱하는데 있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바로 반항을 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신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문재인과 운동권 도당은 보수 정권에 대하여 그들이 민중의 권리 주장을 억압하고 민중을 노예로 만들고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만든다고 선동하면서 집권하였다.


하지만, 민중과 민족의 이익과 생존이 걸린 북한 핵과 중국의 사드 보복이라는 국제규범을 무시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아니 어떠한 반항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당한 이의를 제기하는 미국과 국내 보수에 대해서는 무시와 탄압으로 일관한다.

이들이 과연 제대로 된 민주주의자요, 민족주의자일까? 오히려 민중과 민족과 민주의 가치를 무시하고 근대적 공산독재도 아닌 무려 공산주의를 가면으로 쓴 전근대적 봉건독재에 아부하는 민주주의와 민주와 민족의 배신자요 반역자이자 매국노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지 않을까?



by deokbusin | 2017/09/19 09:22 | 잡담 | 트랙백 | 덧글(8)
한국이 탄도탄 방어체계를 해외도입할 마지막 기회가 왔는데, 과연 올해 안으로 이루어 질까?


확실히 북한이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 실전배치를 선언하는 시점에서 진척이 없는 한국형 국산 탄도탄 방어체계 개발에 집중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북한의 핵공갈은 코 앞이지만,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제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니 당장 외국산 방어 체계를 도입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으니 말이다.


문제는 문재인 정권의 성향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종북친중에 반미반일에다가 더 나쁘게도 반대한민국이고, 게다가 더 좋지 않은 것은 그걸 맹신하는 광신도라는 점이다.

즉, 한국의 정치권력의 핵심을 장악한 저들은 북한을 이롭게 하는 국방력 약화는 기본으로 추진하고 동시에 한국의 실력을 약화시키는 각종 행위들을 복지증진과 사회갈등 완화라는 핑계를 내세워서 추진할 가능성이 100%에 근접한다. 요컨대 문재인 집권기 동안 한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은 그 기반이 붕괴를 향하여 나갈 지언정 강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자들이 미국으로부터 SM-3, 이지스 어쇼어, 사드 체제를 사들이거나  혹은 이스라엘 애로우를 조달할까? 별별 이유를 다 대서 미루려고 할 것이다.

당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탄도탄 방어체제를 즉시 도입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는데도 거부하는 문재인이 아닌가? 올해 안으로 당장 도입해도 실제 배치는 내후년이나 될 물건들을 계속 미루려고만 하니, 아마 미국도 올해를 지나면 더 이상 구입 권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한국이 어떤 꼴이 되든 간 신경을 끌 것이니 2, 3 년 뒤에 문재인이가 사겠다고 애걸복걸해도 안 팔 것이다.




이하는 잡상다운님 블로그에 올린 덧글이다.

박근혜는 반북일지언정 종북은 안했고, 친중도 한국이 가진 중국관련 지식인프라의 개판 같음을 생각하면 중국을 이용해서 북한을 억제한다는 점은 그나마 이해라도 되고, 비미도 일본내 미국통들이 오바마는 양두구육이라서 믿을게 못된다는 의견이 꽤 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어떻게든 납득은 되죠. 더우기 그동안의 행동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자 마자 바로 전환하였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습니다. 만약 박근혜가 지금도 자리 잡고 있다면 미국도 동맹관계를 강하게 유지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한국이 필요한 무기들의 공급이나 배치 등을 인정했을 테니 지금과 같은 불안감은 훨씬 덜했을 겁니다.

그런데 문재인은? 지금 드러난 외교안보 행태를 보면 박근혜보다 훨씬 나쁜 자식이라는 점이 다 드러났습니다. 그것도 종북을 넘어서서 한국을 아예 김정은에게 넘길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매국적 행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매국을 하면서 자기들은 애국한다고 인지한다는 점에서 구제 여지도 없어요.



한국에게 더 나쁜 건 문재인이가 저런 행태를 보일 거라는 것은 작년 말 탄핵소추 추진 당시에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점이죠. 게다가 탄핵이 성공하면 그 혜택은 문재인 도당이 본다는 것도 말입니다. 무당인지도 확실하지 않은 아줌마가 대통령 연설 원고 작성에 간여하고 뇌물도 챙겼다는 핑계로 무능하다고는 하지만 시간벌이 정도는 할 수 있을 사람을 선동을 통해서 대통령에서 조기에 몰아낸 결과가 선동력만 탁월한 매국노를 대통령에 앉히는 거라니, 민중-대중-군중의 집단 이성을 찬양하는 이론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탄핵을 반대한 내가 몸으로 때우게 되었으니 참으로 허탈해집니다.
by deokbusin | 2017/09/17 16:12 | 푸념, 악담, 그리고 기쁨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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