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두수 점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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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

이 사람은 얼굴이 잘 생겼다기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특출나게 생긴 사람으로 얼핏 보기에도 완강해 보이고 강한 개성을 지닌 타입이다. =>완강하지도 않고 몰개성인데?

무엇이든 이론으로 왈가불가 하는 것보다 몸으로 부딪쳐 나가는 것을 좋아하고=>몸으로 부딪히는 걸 싫어해요. 나 게으르다는.

 독립심이 강하여=>안 강해요

 본인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체질이며=>움직이기 싫어하는데?

통이 크고 욕심이 많아 작은 것은 쳐다보지도 않고 주로 큰 것을 노리는 스타일이다.

어디서 일을 하더라도 일이 깔끔하고 마무리가 깨끗하여 인정을 받는 편이며=>마무리가 엉망이라고 깨지는데요?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 잔소리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노력하는 형이고=>노력 안하는뎁소? 윗사람이라도 이 사람에게 막 대하지는 못한다 하겠다.


평상시 누가 먼저 건들지만 않으면 사람은 정직하고 참 좋은데 잘못 건드려놓으면 성질이 열화 같고 무서운 일면이 있는 사람으로 고집도 상당히 강하고 냉정한 성격도 있다.=>대충 비슷하군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장남이니 맞군

 자상한 면은 없지만 속이 깊고 인정이 있는 사람으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효녀이며=>효자는 아님

밖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집에 와서는 내색을 안 하는 편이고=>동의
생각 외로 가정적인 면이 많은 사람이다. =>안 그런데?

또한 밖에 나가보면 친구도 다양하고 활동력이 있으며=>친구 없고, 활동력없고
 자기 윗 사람이나 실력자와도 잘 통하는 수완이 있고=>잘 통하는 것 없소이다
본인이 말한 것은 책임지고 실천을 하는 성격인데 한번 사귀어 놓으면 변함없이 꾸준한 형이다.=>친구 못 사귀기로 이름났는데, 으잉?


사람이 평상시 싹싹하고 말을 할 땐 속에 있는 것을 다 얘기하는 것 같지만 실은 진짜 자기 속은 얘기를 안 하는 타입이고=>동의

화가 나도 여간해서는 겉으로 표시가 잘 안나며=>동의
자기가 필요하면 사람을 은근하게 끌어들이는 일면이 있다.=>자기에게 필요하면 싹싹대고 필요없으면 냉혹해진다고 욕먹는데 뭔 소리?
 보통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면이 있으며=> 안 그런데? 
평상시 작은 것은 양보를 잘 하는 편인데 큰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하면 절대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성격이고 큰 일이 닥칠수록 태도가 분명하고 냉정해 지는 사람이다.=> 겪지 않아서 판단불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인데 큰 목적이 있으면 자신도 희생할 수 있는 성격이고 때에 따라서 중노동도 마다 않고 하는 역경을 이기는 힘이 강한 편이다.

이 사람은 자랄 때 부모 말도 잘 안 듣고 야단도 많이 맞지만=>어릴때 부모 말 잘 들었삼
철이 들어 효도를 하는 격으로=>아닌데?

젊어서 고생을 사서한다고 볼 수도 있는데 초반에는 만고풍산을 다 겪지만 후반에 발전하여 대기만성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다만 흠이라면 욕심이 많아 일을 그릇치거나 낭패를 당할 수도 있으니 스스로 절제해야 하고 주색잡기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힘든 사람이라 주의가 필요하다.=>공감

그리고 자신이 정직하다보니 남의 농담도 진담으로 받을 때가 많고 남이 자기에게 잘 못한 것이 있으면 좀체로 잊지를 않고 기억을 하고 있는 편이며=> 맞삼 
형제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가리는 성격이다.


종교는 불교가 좋지만 천주교도 괜찮으며=>불교신도이니  맞다
공부를 하는 것도 누가 잔소리를 하는 것보다 스스로 마음이 내켜야 하는 타입으로=> 그런 것 같지 않은데?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보충만 한다면 대학은 무난한 편이고=>딱 맞네?

외국어는 기본으로 익혀두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주며 학교는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국민대, 이대, 숙대, 성신대, 상명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도 괜찮고=>성균관대 졸업 맞다
전공은 미술 디자인, 어학, 컴퓨터, 전자, 정치학, 경영학, 금융, 무역, 예체능, 등 특수 분야가 잘 맞는다.=>중국철학 8년 중국의학 10년인데 으잉?

직업은 누구에게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라 일반 월급생활은 안 맞고 자영업을 하거나 특수직이 좋은데 국가 관직이나 군인, 경찰, 검찰, 정치인, 실업가, 외국인 회사, 금융업, 바이어, 디자이너, 고급 기술자, 예체능인 등 별정직이 잘 맞는다.=> 완전히 딴판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남녀가 주로 만나거나 헤어지게 되는데 결혼도 짝수 년에 해야 이상이 없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 궁합을 잘 보고 가야 한다.

또한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성사가 어렵고 평소 남녀간에 데이트는 잘 하지만 정작 결혼에 있어서는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자기 짝을 찾기가 힘든 사람이다.=>동의 맞선이 하나같이 파탄나버리니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만나며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인데 인물이나 학벌을 따지기 보다 사람 자체의 됨됨이와 능력을 보고 골라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특히 여자는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서로 궁합이 안 맞아도 이혼이 어렵고 마음 고생을 많이 하게되니 신중해야 하고 이 사람들은 궁합만 잘 맞으면 자수성가로 행복한 삶을 살수 있으니 아무쪼록 궁합을 잘 보고 좋은 상대를 만나라.

상대는 사람이 나이보다 점잖고 품위가 있는 사람으로 속이 깊으며 매사 일 처리에 능숙하기 때문에 실수가 별로 없다 하겠고 남자는 삼십 중반까지는 직장생활이 좋고 사업을 한다면 중반이후에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직장생활 안했으니 틀렸삼.


...맞는 것보다 틀린게 더 많구먼

by deokbusin | 2009/03/25 21: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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